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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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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영진 강원도의원 후보(사진)가 지난 4월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인제터미널 2층에서 개소식을 개최했으며, 행사에는 이양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승호·박삼래·이순선 전 군수,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당 소속 후보자들과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선거는 후보자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과정이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김 후보의 승리를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김영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약자와 국민의 편에 서는 일꾼이 되겠다”며 “당선된다면 현장 중심의 도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제군 도의원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영희 AI 전문강사와 김용자 전 군의원 등이 출마해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성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