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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재활용품 업사이클링 활성화 업무협약

인제신문 기자 입력 2026.04.24 09:52 수정 2026.04.24 09:52

인제지역자활센터-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

ⓒ 인제신문

인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종)와 (사)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지회장 김숙자)는 지난 22일, 지역 내 재활용품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을 통해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서고, 지역사회복지 증진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종)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자활센터의 생산 인프라가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지역특색이 담긴 업사이클링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지회장 김숙자) 또한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며, 성공적인 협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제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재활용사업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제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자활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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