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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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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으로 5선에 도전하는 이춘만 인제군의회 나선거구(남면·기린면·상남면) 예비후보가 지난 5월 10일 남면농협 앞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양준 대한노인회 인제군지회장과 오흥인 민주원로사랑회장, 남평우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춘만 후보는 “4선 의정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의 도움과 성원 덕분이다”며 “5선 역시 군민들의 지지와 응원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선된다면 군민의 뜻을 지상명령으로 삼아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4선 군의원과 인제군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이번 선거에서 풍부한 의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김좌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