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인제신문 |
|
엄윤순 국민의힘 인제군수 후보는 지난 27일 오전 김진태 도지사 후보와 공동전선을 형성하고 인제군 표밭을 누비며 대승을 예약했다.
이날 오전 8시 인제 정중앙 휴게소에 도착한 김진태 도지사 후보는 엄윤순 후보를 비롯해서 김영진 도의원 후보와 군의원 후보를 일일이 호명하며 자신의 유세차로 불러올렸다.
이어 김진태 후보는 접경지역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인제군민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엄윤순 후보가 공약한 접경지역 희망 상생 지원금 30만원 지급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강원특별자치도 차원에도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엄윤순 후보와 함께 차량에 올라 시내 투어를 이어가며 인제군민 표심을 파고들었다. 군청 사거리에서 남북리 지센트 아파트에서 반환해서 합강리 아르미소 아파트까지 순환했다.
오전 9시 30분 원통으로 이동해서 시내 투어를 이어갔다. 중앙공원 앞에서 출발, 원통 오거리 로터리에서 터미널 앞을 지나서 원통1리에서 체육공원 진입로 앞에서 반환, 시내 도로로 진입한 후 원통 오거리 로터리에서 교차 투어를 마친 후 오전 10시 고성으로 이동했다.
김좌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