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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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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인제지회(회장 안재덕)는 지난 7일 인제읍 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교통약자 배려 중심 교통문화 조성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교통안전 문화운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 캠페인에는 안재덕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인제지회장을 비롯해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지부 회원, 인제경찰서, 인제군청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늘내린센터를 찾은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운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운전자와 보행자가 서로 존중하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안재덕 전국모범운전자협회 인제군지회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좌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