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엄윤순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이 지난 10월 14일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제5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하고 있다. |
| ⓒ 인제신문 |
|
엄윤순(국민의힘·인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이 도내 여성농업인과 여성어업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잇따라 표창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정책협의회는 지난 10월 14일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제5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엄윤순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협의회는 “엄 위원장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촌사회 조성을 위해 헌신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엄 위원장은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더 나은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제도 개선과 지원사업 강화에 힘을 쏟겠다”며 “농촌이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엄 위원장은 지난달 9월 30일, (사)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연합회가 동해 현진관광호텔에서 개최한 제2회 여성어업인 한마음대회에서 여성어업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인제군 출신인 엄윤순 위원장은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으로서 여성농업인과 여성어업인을 비롯한 1차 산업 종사자의 권익 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성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