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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만 인제군의회의장의 내년 군수 후보 후원회 준비모임에 민주당 김도균 강원특별자치도 당위원장이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
|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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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군수 출마를 공식화한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을 돕기 위해 인제군 민주사랑회에서 활동 중인 서귀열 씨 주도로 지역 인사들이 참여하는 모임이 지난 11월 9일 남면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김충겸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후원회 구성 배경과 향후 운영 방향 등이 공유됐다.
행사에는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내년 지선에 나올 준비를 하고있는 박동주 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 한수현 전 인제군의원, 박응삼 전 군의원, 김영희 씨, 박형만 전 기린면농협 감사, 전경민(전)경찰 등 지역 인사와 지지자 60여 명이 함께했다.
후원회 준비 추진위원장을 맡은 서귀열 씨는 인사말을 통해 “내년도 군수선거에서 이춘만 의장이 당선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춘만 의장은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고 고난을 겪으면서도 성과를 내어서 주민들의 고생을 털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내년 선거에서는 여러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신다면 군수로 당선될 수 있도록 분골쇄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도균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당을 지켜주는 당원 여러분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며 “내년 선거에 나서는 분들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소중한 인재들”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