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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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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기 인제군수가 4월 28일 인제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등록 직후 인제읍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영희 도의원 예비후보와 인제군의원 예비후보인 임문희·이수현(가 선거구), 전경민·조원선(나 선거구), 비례대표 정옥수 예비후보가 함께 자리했다.
최상기 예비후보는 “인제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며 “군수는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라며 “쌓아온 것을 흔들지 않고, 인제 발전의 토대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좌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