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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도의원 예비후보 개소식…“군민 삶 바꾸는 정책 추진”

인제신문 기자 입력 2026.05.07 14:47 수정 2026.05.07 02:47

김도균 도당위원장·최상기 후보 등 지지자 30여명 참석

ⓒ 인제신문

더불어민주당 김영희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가 5월 6일 오전 10시 인제터미널 2층 후보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과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 민주당 군의원 후보 전원, 지지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김 후보의 선거 출정을 응원했다.

김도균 도당위원장은 “정치 경험이 없어 처음에는 걱정도 있었지만, 강한 신념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희 예비후보는 “사회복지 활동을 하면서 지역 현실과 정치의 중요성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게 됐다”며 “당선된다면 소상공인과 어린이 등 군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 AI 시대에 맞는 경제적 활력을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제군에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늘 낮은 자세로 군민들과 함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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