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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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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어린이 좋은날’ 행사장에서 다문화 먹거리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활동은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2026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인제군다문화아버지봉사단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야끼소바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직접 조리한 음식을 나누며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린이날 행사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인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좌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