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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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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수현 인제군의원 가선거구(인제읍·북면·서화면) 후보가 지난 5월 9일 북면 원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과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 전원,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은 지역 주민과 청년층 지지자들로 붐비며 선거 열기를 더했다.
김도균 도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젊은 층의 참여가 많은 것을 보니 이수현 후보가 가진 젊은 힘과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그 힘이 반드시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수현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군의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조례를 제정해 실질적인 지원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4년이 더욱 중요한 만큼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고 군정에 반영해 인제군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좌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