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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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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센터 북면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6일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형 학부모 참여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학부모 13명과 아동 16명이 참여했으며, 가족 간 이해와 소통을 높이기 위해 강점 탐색 활동, 지문테라피 검사 및 분석, 신체 협동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지문테라피 검사를 통해 자녀의 성향과 강점을 새롭게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공감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부모들은 “아이에 대해 새로운 부분을 알게 돼 유익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하며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센터는 올해 핵심 운영 목표인 ‘안전’을 바탕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안정적이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동과 보호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김좌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