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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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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8월 29일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를 직접 방문해 두루마리 휴지와 생수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협의체는 매월 1회 특화사업인 ‘배달왔어요!’를 통해 치킨, 계란, 머핀 등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생수는 관내 업체인 ‘생명조경(대표:장동수)’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지역 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권흥기 면장은 “지역 업체의 따뜻한 기부와 위원들의 정성이 더해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좌훈 기자